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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최저시급 9160원 확정 경영계는 최저임금의 차등 적용을 도입해 숙박·음식업 등 임금 지급 능력이 부족한 업종에 대해서는 최저임금을 낮게 설정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으나, 노동계는 저임금 노동자 보호라는 최저임금 제도의 취지에 맞지 않는다며 반대했다. 2022년 최저임금이 지금처럼 전 업종에 동일하게 적용하기로 결정됐다. 29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6차 전원회의에서 2022년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적용안이 표결 끝에 부결되었기 때문이다. 최저임금위원회는 근로자위원 9명, 사용자위원 9명, 공익위원 9명씩 각각하여서 총 27명으로 구성 되는데 전원 참여로 이루어진 이번 표결에서는 찬성 11표, 반대 15표, 기권 1표가 나왔다. 업종별 차등 적용안이 부결된 이유로는 정부 추천 공익위원 9명에서 표가 반.. 더보기
SBS 없애버리겠다던 홍준표씨 SBS 가서 무엇을 했을까요? SBS 없애버리겠다던 홍준표씨 SBS 가서 무엇을 했을까요?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는 유세 현장에서 “SBS를 내가 키웠다”며, “내가 집권하면 SBS 뉴스 싹 없애버리겠습니다.”란 막말을 했습니다. 뒤에서 박수치고 손흔들고 잘한다고 하는 사람 뭐 하는 사람들인지 알고싶읍니다. 그리고 한국당 의원들이 SBS에 몰려왔습니다. 출처 : 전국언론노동조합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12월 28일,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에 출연해 자유한국당 대선후보였던 지난 대선 당시 "내가 집권하면 SBS를 없애버리겠다"고 했던 발언 등에 대해 "과한 말이었고,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40분쯤). 출처 : 비디오머그 VIDEOMUG 홍준표 이사람은 2017 벗꽃대선의 대선후보 였읍니다. 더보기
현대백화점도 위장도급 의혹... 하청직원 교육 실시 국내 3대 백화점 업체인 현대백화점이 고용노동부의 근로감독에 대비해 도급계약을 맺은 하청업체 직원들을 대상으로 면접과 설문 방법 등을 교육한 것으로 드러났다. 도급관계에서 원청은 하청업체의 직원을 교육시킬 수 없다. 이에 최근 불법파견이 적발된 신세계 이마트 사례와 같은 위장도급 의혹이 제기된다. 시사주간지 은 15일 현대백화점 본사 인재개발팀이 하청업체 직원을 대상으로 만든 내부교육문서를 입수해 공개했다. '2013년 상반기 도급관리 현장점검'이라는 제목의 이 문서에는 고용노동부의 근로감독 시 설문지 작성방법과 예상 질문에 대한 답변 등이 정리돼 있었다. 문서에는 '교육 후 관련 자료 폐기처리 요망'이라는 문구도 적혀 있었다. 에 따르면 현대백화점 측은 이 문서를 작성한 사실을 인정하고 "합법적으로 도.. 더보기